2026/09/23 녹색 동맹야에냥과 차 마시고 왔다돈! 석산이 피는 추분의 날오늘은 추분이다돈! 여름 합숙 때 편지를 보내준 친구에게 고맙다고 말하러, 새빨간 석산이 핀 둑길을 걸어서 차를 마시고 왔다돈.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에 느낀, 도호쿠의 가을 공기에 대한 이야기이다돈🍵#추분 #석산 #만주사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