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/10/14 활동 일기구리코마산의 단풍을 보러. ……『신의 융단』 앞에서, 말은 필요 없었다……도호쿠 이타코입니다. 지난주, 즌코와 구리코마산에 다녀왔습니다. '신의 융단'이라 불리는 산비탈 앞에서, 아무 말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. 단풍과, 이른 아침의 길과, 집을 본 즌다몬의 이야기입니다.#구리코마산 #단풍 #도호쿠 이타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