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/09/21 즌다모찌경로의 날인 것이다. 할머니께 배운 부드러운 즌다모찌 만드는 법인 것이다오늘은 경로의 날인 것이다. 즌코 님과 함께 이웃 할머니 댁에 부드러운 즌다모찌를 전해드리고 온 것이다! 작게 빚는 요령, 시라타마 가루에 들이는 정성, 그리고 오히려 할머니께 배운 옛날 즌다 이야기를 할 것이다🍡#경로의 날 #즌다모찌 #시라타마